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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과 순수문화 최첨단 영상이 함께 공존하...
세계적인 인형극축제로 자리매김한 프랑스 샤를르빌 국제 인형극축제가 2006년에 이어 2009년 올해도 어김없이 성대히 막을 올렸다. 한국극단이 유난히 많이 초청되어서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 기념행사인 듯하기도 했다. 역시 축제의 나라답게 미처 생각지 못...
김포 문화예술 공연장 10년 뒤져있다.
김포 문화예술 공연장 10년 뒤져있다. 단일공연장 시대는 이제 옛말이 되었다. 공연장만 운영하는 시대는 더더군다나 구태의연한 발상일 뿐이다. 시민들이 요구하는 공연장은 공연을 관람하는 것에서부터 스포츠센터. 문화센터. 심지어 마켓과 커피숍. 민원인의...
2016춘천인형극제 혁신적인 축제로 거듭난다.
춘천인형극제 한기웅 강원대 문화예술대학 디자인 학과 교수의 이사장 취임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그동안 춘천인형극제는 인형극인들의 수많은 사연과 공연과 땀과 열정이 함께한 춘천의 예술축제였다. 그리고 인형극인들의 피와 땀이 서린 곳이고 춘천...
제3회 김포아시아인형극페스티벌 마치며........
김포아시아인형극페스티벌 그 세 번째 축제를 마치하며 먼저, 극단 어린왕자 관극회원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당초 5월 7,8,9일로 예정 됐었던 행사를 천안함 사태와 김포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3개...
축제를 통해 온 시민이 하나 되는 것, 그 축...
일본 인형극 축제의 대표 축제인 이다 페스티벌은 10만 인구의 작은 도시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31년의 역사와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열정으로 유명한 축제이다. 8.5~8.13까지 펼쳐진 올 ‘이다페스티벌 31주년 기념공연’엔 해외 팀 포함 총 206극단이...
'제2회 김포아시아 인형극페스티벌' 7000여관...
지난 5월에 개최된 제2회 김포아시아 인형극페스티벌이 7000여 관객을 동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온전한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을 다졌다. ‘제2회 김포아시아 인형극페스티벌’은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간 문화예술을...
김포에도 명품축제가 필요하다.
축제는 역사이다. 10만인구의 작은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다 페스티벌은 일본 인형극 축제의 대표적 축제이다. 30년 역사와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30년 노하우를 자랑하는 일본이 자랑하는 축제이다 . 축제를 만드는 전문 인력 공연장에서 열심히 자기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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