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단이 지난 2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우리 이웃사랑 함께해요!" 라는 주제로 단체 봉사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공단 봉사단은 2007년부터 사회적 약자이면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주거시설의 훼손 및 고장 난 난방설비를 공단의 기술력과 인력을 활용하여 보수,
수리, 교체 등을 해왔다.
자원봉사단 관계자는 “금년에는 사할린 동포 이주단지 청소, 월곶통진 소재 독거노인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적 약자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