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김포에 올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포검단 지역 주민들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김검시대’ 관계자에 의하면 5호선 중재안과 GTX-D노선안 발표를 환영하고 조기 개통을 요구하면서 조속한 서울통합을 촉구하는 시민대회를 오는 2월 3일 오후 3시에 장기동 소재 라베니체 광장에서 개최키로 하였는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에게 초청장을 발송한 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을 확정한 반면, 이재명 대표는 아직까지 아무 반응이 없다는 것.
김검시대는 지하철 5호선 중재안이 김포에 최대한 유리한 노선으로 발표 되고, GTX-D노선 또한 그동안 거론되던 김부선, 김용선을 뛰어 넘는 강남 직결 노선으로 발표된 것은 김검시대를 중심으로 김포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 한 결과라고 평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결과를 시민과 함께 환영하고 기뻐하면서 이제는 예타면제 등을 통해 조속한 착공을 이끌어 내기 위한 새로운 추진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포서울 통합에 대해서도 총선 전 주민투표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무산되는 일은 아니며, 이번 총선 이후 김포시의 향후 비전에 대한 미래 과제라는 점을 인식하고 시민이 주관하는 추지체계의 필요성이 요청도던 터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 위원장의 방문은 김검시대는 물론 김포시민 모두에게 큰 의미와 힘이 되는 일이라고 감사와 환영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