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정치
2023년08월07일 09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민의힘 김포 도·시의원 국회의원들 성과 없는 생색내기는 어제오늘 일 아니야!
김포시 국회의원들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김포시 국민의힘 시.도의원 촉구문 전문)

지난 62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주최하는 ‘5호선 김포연장 신속 추진을 위한 시민토론회가 개최되었다. 김포시 국회의원들의 성과 없는 생색내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날 토론회는 5호선과 관련된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 면제에 초점이 맞춰졌다.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과 관련된 현재의 주요 쟁점은 대광위의 노선 결정이다. 노선이 확정된 이후 예타 면제 여부가 논해지는 것이며, 그 이후 설계를 거쳐 시공에 이르는 긴 과정이 이어지게 될 것이다.

김주영, 박상혁 의원에게 묻고 싶다. 5호선 연장의 가장 큰 쟁점인 노선에 대해서는 침묵하며, 대체 누구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가?

5호선 노선에 대해 김포시 전 시민이 한목소리로 경제성 높은 김포시안(정부원안)을 외치고 있는 마당에 확정되지도 않은 노선의 예타 면제를 논하는 것인가?

인천 서구을 신동근 국회의원은 730일 자 보도자료를 통해 양 지방자치단체장이 극적으로 협의한 대광위 중재에 따르기로 한합의서의 내용을 밀실 합의로 평가절하하며 연장 노선과 관련된 합의를 원점으로 돌리는 시도를 하고 있다. B가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 C를 논하는 사이, 신동근 국회의원은 시계를 거꾸로 돌려 다시 A로 되돌아가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내년 총선 공천을 받기 위해 민주당 중앙정권의 눈치를 보며 무의미한 선동, 의미 없는 비판으로 일관하고 있지 않은가? 인천안이 반영되면 정부 책임론을 들어서 여당 심판하자고 하고 김포한강선 원안대로 되면 본인들이 노력해서 됐다고 국회의원 공적으로 홍보할 요량이면 어림없는 계산이다. 김포시민들은 이미 시커먼 속내를 지켜보고 있다. 당장 김포를 위해 인천안은 결사반대해야 한다. 우리당 당협위원장인 홍철호와 박진호는 이미 성명서를 통해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음을 밝힌다.

국회의원은 국회의원답게 국회에서 싸워야 한다.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능력을 총동원하여 하루빨리 김포시 원안대로 지하철 노선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통일된 목소리를 이끌어내 줄 것을 촉구한다.

202384

국민의힘 김포 도·시의원 일동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포아이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다음기사 :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박상혁 국회의원 파크골프장 현장 점검 (2023-08-24 19:50:00)
이전기사 : 김병수 김포시장, 벼 병해충 친환경 항공방제 현장 방문 (2023-08-04 09:10:00)
 


김포아이뉴스 : 우) 10009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1로 30번길 95 | 대표전화: 031) 997-3670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는 김포아이뉴스 에게 있습니다. 등록번호 경기아50451 | 등록일 2012-7-9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인수. Copyright ⓒ 2009 김포아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