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라베니체 수변상가에서 새로운 김포를 위한 ‘첨단 융합 기술 도시 김포 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전문위원) 시장 예비후보는“수변상가에서 기자회견함은 좀 더 가까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상공인 및 상권 등 김포의 경제가 다시 활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소 선정 이유를 설명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 예비후보 조승현을 비롯해 기자 및 김포지역 약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정견발표 후에도 시민들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조승현 후보는 “지금 김포는 전국에서 14번째로 대도시로 진입을 앞둔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포시의 정치, 행정력은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는 김포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는 보이지 않으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김포시의 반해 행정력은 제자리걸음으로 답답함 마저 느껴집니다. 저 조승현은 지역연고주의를 타파하고 그동안 다져온 정치력과 실물경제 전문가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김포의 미래를 책임지고 자 시민 여러분들께 오늘 이 자리에서 김포시장 출마를 선언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조승현 후보는“기초의원, 광역의원, 교육행정, 중앙당 부대변인, 대통령 직속기관 등 기초에서 중앙정치까지 경험한 유일한 사람으로서 행정혁신을 통해 일하는 김포, 결과의 김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면서, “대도시를 향한 김포의 더 큰 미래를 꿈꾸며 김포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조승현 후보는“내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교통, 문화, 예술, 체육,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했다.
교통 인프라의 중심도시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 김포한강로, 48번 국도의 병목구간인 올림픽대로 BTX(Bus Transit eXpress) 연계, GTX-D 김포-하남 노선 직결,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추진을 바탕으로 트램, S-BRT 설치를 통한 GTX-D와의 연동을 추진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상상이 현실로 실현되는 문화예술체육도시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 멀리 있는 문화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언제라도 즐길 수 있게 시민 삶 가까이에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는 김포형 문화예술체육 시설단지 조성 추진을 하겠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김포를 교육특별시로 만들겠습니다.
- 안정된 보육 시스템과 색깔 있는 교육으로 김포시 교육 브랜드를 육성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조승현 김포 시장예비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행동하는 양심’, 노무현 대통령님의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만들어 낼 따뜻한 마을공동체’에 대한 신념으로 흔들림 없이 김포시민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하며, “김포시의 변화는 시민이 존중받고 시민과 소통하는 지방정부의 구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강조했다.
조승현 후보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김포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간담회, 방송출연등 적극 활동한 예정이다.
(약력)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현)
이재명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현)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전)
제 18대 문재인대통령후보 국민특보(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전)
유현초, 신곡중, 신곡초, 고촌중, 새솔학교 운영위원장(전)
국토교통부 한국안전관리원 근무(전)
여성의전화 전문위원(전)
경기도의회 5호선 김포유치특별위원장(전)
김포경실련 전문위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