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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24일 16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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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면예배 강행 교회 재적발시 해당교회 일시 폐쇄조치 강력 대응
23일 일요일 관내 6개 교회 적발 코로나19 방역은 전 국민에 의무 선택이 아니라 필수

김포시 코로나19 확산이 초비상 상황으로 현재 102명의 확진자 461명의 자가격리 136명이 검사 중이며 교회발과 광화문 집화 발 코로나가 확산하고 있다.
 
김포시가 23일 일요일 현장 대면 예배를 강행한 관내 6개 교회에 경고문을 부착하고 재적발 시 교회를 일시 폐쇄하는 등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앞서 김포시는 19일 0시부터 ‘비대면 예배만을 허용하고 모든 대면 모임과 행사 및 식사를 금지’하는 등 교회 방역 조치를 대폭 강화했다.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에 따른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의한 것으로 김포시는 관내 360여 개의 교회에 강화된 방역 조치를 사전 안내했었다.

김포시는 이번에 적발된 교회가 향후에 또 대면 예배를 강행할 경우 해당 교회를 일시 폐쇄하고 해당 교회 내에서의 온라인 예배를 포함한 모든 활동을 금지하는 집합금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법당국 고발은 물론 확진자 발생 시 검사비, 조사비, 치료비 등 방역과 제반 활동 비용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한다.
이번에 방역수칙을 위반한 교회들은 신도 20명 이하의 소규모였으며 한 곳은 대면 예배와 함께 큰 소리로 노래 부르기 금지행위도 적발됐다.
 
대한민국이 코로나로 전 국민이 힘들고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 종교시설과 교회발 코로나로 국민은 불안하게 하며 예배를 보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예배를 보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분간만 사회적거리 두기가 끝나고 대면 예배를 하라는 것이다.
 
교회뿐만 아니라 12개 고위험시설과 중소 상인들도 똑같은 조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으며 영업을 못 하고 있다.
 
예술계는 1월부터 시작한 코로나로 폐업한 예술단체가 50%가 넘었으며 2차 코로나 확산으로 전국 공연장이 문을 닫아 후반기 공연도 예측할 수 없다.
 
김포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12개 고 위험시설뿐만 아니라 뽑기방 등 게임제공업소 70여 업소와 영화관 5개 시설 등 다양한 곳을 단속 및 집합 금지 계도를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방역 참여와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방역에 큰 도움이 된다며 당분간은 집에 머무르기를 호소했다.
 
김포시는 국가적 방역체계로 확진자가 발생하면 신속히 확진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역학조사 및 긴급 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김포시는 민원인들도 시청사를 방문할 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및 손 소독을 당부했으며 불필요한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유했다.
 
김포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직원들은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장갑까지 완벽하게 착용하고 단속에 임하여 무더위에 무척 애로 사항이 많다며 시민 여러분에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하기도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어떤 장소에서나 지켜야 하며 마스크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시간 외에는 실내든 야외든 무조건 착용해야 하며 카페에서는 음료수를 섭취하는 시간 외에 대화할 때도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야 한다.
 
코로나19 방역은 전 국민적 의무 내 가족과 내 이웃의 건강을 위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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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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