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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15일 14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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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로나19 급속 확산 70번째 확진자 발생 방역당국 초긴장
서울,경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마산동 한강센트럴블루힐 아파트 거주 30대 남성


김포시 마산동 한강센트럴블루힐 아파트 거주
3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김포 방역 당국은 빠른 역학조사와 긴급 방역 조치를 할 예정으로 김포시 보건당국은 늘어나는 확진자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포 보건당국 관계자와 일선 방역직원 및 역학 조사관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호소했다.

70번째 확진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으로 교회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방역 당국은 초비상 상태였으나 이번 70번째 확진자가 국내 최대 규모의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으로 밝혀짐으로 교회발 확진자가 급증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김포시와 서울, 경기지역은 종교단체에 집합제한명령이 내려진 상태로 교인들의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엄중한 시기에 시민들은 집합금지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여론이 늘어가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코로나 사태 확산과 관련,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긴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이번 고비를 넘지 못하면 세계 여러 나라가 겪는 재유행으로 들어설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라며 수도권에서의 감염 확산을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 실내 50, 실외 100명 이상의 모임이나 행사 등이 금지된다. 일부 관중 입장을 허용했던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 경기로 바뀐다.

학교와 어린이집은 등교 인원을 줄이고 원격 수업 비중을 늘린다. 공공기관과 기업도 재택근무 비중을 늘려야 한다. 민간기관·기업에도 재택근무 상향이 권고된다.

서울,경기지역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외출, 모임, 다중시설이용자체, 접촉 최소화 개인위생수칙을 꼭 준수해야 한다.

김포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공공기관 운영 도서관, 복지시설, 김포아트홀, 김포아트빌리지, 김포 국제조각공원, 월곶생활문화센터등 공공시설과 공원 등이 제 휴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 사회적거리두기로 문화예술단체 및 시간강사와 스포츠시설 강사들의 생계도 위협받을 위기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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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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