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문화예술이 위태롭다.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문화예술인, 이벤트업체, 김포시의 평생학습센터, 스포츠 시설, 복지관, 장애인 시설 등에 종사하는 강사, 공연예술인들이 고사 직전에 놓였다.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문화예술계는 벼랑 끝에 놓여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시리에 빠진 예술인 및 비정규직 강사들을 위한 정책이 시급한 현실에 더불어민주당 오강현 김포시의원은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예술 강사, 장애 시설 비정규직을 위한 정책이 시급하며 선제 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과연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시 행정부와 김포시의회에서는 무엇을 해야 어렵고 힘든 예술인과 지역 이벤트 업계를 활성화 할 수 있을지 대책이 필요한 때이며 빠른 지원 실행이 필요하며 가슴이 아프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오 의원은 예술인복지법 제 2조 (정의)에 의하면 「예술인」이란 예술 활동을 업(業)으로 하여 국가를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풍요롭게 만드는데 공헌하는 자로서 「문화예술진흥법」 제2조 제1항 제1호에 따른 문화예술 분야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창작, 실연(實演), 기술 지원 등의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자를 말하며 "문화예술기획업자"란 문화예술용역에 관한 기획ㆍ제작ㆍ유통업에 종사하는 자로서 예술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자를 말한다.
그런데 김포시는 작년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매년 개최되던 지역축제 및 공연, 행사 등이 1년 가까이 전면 중단, 취소하거나 하반기로 연기되면서 모든 전문예술인의 생계가 매우 곤란한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지역 속에 뿌리내렸던 공연 인프라가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관내 축제 및 행사가 취소되면서 문화예술인들은 무대를 잃었고 이와 동시에 공연 수입도 전무한 상태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지금은 무조건 중단과 취소가 능사는 아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법의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문예술인들에게 제시해 줄 수 있어야 한다며 시의회와 김포시 집행부에 통 큰 지원이 필요하다며 회기 중에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 정책과 관련한 입장발표를 약속했다.
오 의원은 지금의 사태는 예술인들에게 시민 여러분과 김포시가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현실이며 오 의원 혼자 앞장선다고 해결할 수는 없으나 지역 예술인들의 고통이라도 들어주는 그것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코로나 사태를 함께 극복하자며 예술인들과 지역 이벤트종사자. 강사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피력했다.
오 의원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시의원 혼자 앞장 선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라 김포시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풀어가야할 중요한 문제라며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포시와 김포시의회 가 정말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정책과 지원이 지역 문화예술인, 이벤트 업계에 현실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한 때이다.
적극적이고 피부에 느낄 수 있는 빠른 정책과 지원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