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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06일 16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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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신청접수 개시
지난 6일 시작해 29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접수받고 있다.


김포시
(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신청을 지난 6일 시작해 29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접수받고 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추진으로 방문객 분산을 위해 첫 주는 권역별, 요일별로 접수하고 둘째 주부터는 자유롭게 방문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 첫 날인 6일 하루 신청건만 3,370(방문 970, 온라인(문서24) 2,400)으로 임차소상공인들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정부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접수를 위해 방문한 신청자들은 차분한 모습으로 자발적인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등 높은 시민의식을 보였다.

당초 방문접수로 신청인들의 쏠림현상도 우려했지만 소상공인 개개인이 서로의 간격을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이었다.

7일은 고촌, 대곶, 구래, 마산동 8일은 양촌, 장기본동, 장기동 9일은 통진, 월곶, 하성, 운양 금요일은 미신청자 순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어려운 소상공인들에 대한 적기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한 지급을 위해 행정역량을 총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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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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