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전통의 전문극단 어린왕자와 김포경찰서는 9월6일 10시,2시 김포아트홀에서 학교폭력예방뮤지컬 “No! Punch! 117” 뮤지컬공연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은 수년 동안 있어왔고 학교폭력 예방 대안을 만드는 노력을 하였으나 학교폭력은 증가 추세이며 근절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극단 어린왕자와 김포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순수문화예술 즉 청소년들이 호감과 관심을 두고 있는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들의 폭력에 대처하고자 한다.
극단 어린왕자는 1990년 창단, 26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문 극단으로 학교폭력예방 청소년뮤지컬 “No! Punch! 117”을 제작, 김포경찰서와 공동 주최로 전국최초 초연을 김포에서 공연한다.
학교폭력예방 청소년뮤지컬 “No! Punch! 117”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의 현실을 자연스럽게 인식함과 더불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청소년 개개인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일깨워주는 공연이다.
지금까지의 학교폭력교육이 일방적 주입식 교육이었다면 학교폭력예방 청소년뮤지컬 “No! Punch! 117”은 신나는 음악과 역동적인 안무에 따른 시각적, 청각적 체험을 통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예방의 열린교육을 지양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