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사장 박상환
)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김포 만들기
’의 일환으로 오는
19일
‘북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
‘북 페스티벌’은 원거리 읍면지역 시민 500여명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통진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잠자는 책을 교환하는 ‘휴면도서 교환전’ △다국어 도서를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우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송편 만들기와 전통 민속놀이 △다문화지원센터의 전통의상 체험 △가훈쓰기 △전승일 작가의 ‘오토마타 공작교실’ △가족영화 ‘귀를 기울이면’ 상영 △우수 이용자 및 자원봉사자 포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승일 작사의 ‘오토마타 공작교실’은 사전접수를 통해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작가와 함께 특강과 장난감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행사에 대한 구제적인 문의는 통진도서관 카페(http://cafe.daum.net/tongjinlib) 와 통진도서관 전화(980-075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이성호 과장은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지도, 독서동아리 지원, 휴먼도서 기증 등의 창조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며 “이번 통진도서관 ‘북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문화 소외계층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지역의 거점 도서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명품공기업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