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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6월17일 10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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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록 김포시장, 15일 메르스확산방지 추진현황 체크
메르스 확진자가 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비상대책본부를 방문해 일일추진상황을 체크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메르스 확진자가 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지난 15일 김포시보건소에 설치된 메르스확산방지 비상대책본부를 방문해 일일추진상황을 체크했다.

이 자리에서 유시장은 관계자들에게 현 상황에 대한 위기의식을 갖고 더 이상의 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격리자 및 의심환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홍철호국회의원, 유영근 시의회의장, 조승현・김시용・김준현 도의원등이 함께 참석했다.

시에서는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및 마스크 등 메르스방제 물품 6종 19,399개를 병・의원 , 공공기관, 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에 배부했다며, 6월 16일 09시 현재 확진자3명, 자가격리 82명, 능동감시 83명이며 격리해제자는 18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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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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