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정치
2015년03월16일 10시1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유영록 김포시장, 60만 인구대비 주요 인프라 현장행정
한강신도시 등 주요 인프라 사업장 로드체킹 및 의견수렴
 

경기 김포시의 민선 6기 핵심전략은 「평화문화도시 조성, ICT를 접목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구축, 對중국 미래전략 기지화」이다. 이를 위해 유영록 김포시장은 지역곳곳을 로드체킹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다.
13일 유 시장은 관계 공무원과 함께 60만 인구 대비 주요 인프라 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먼저, 김포도시철도 4공구 구간중 지하 70m 깊이의 김포도시철도 장곡 환기구 터널을 찾아 본선터널 굴착 상황을 확인했다.
사우동에서 고촌읍까지의 구간으로 약 50.3%의 공정률을 보였다.
유 시장은 나종규 감리단장의 그간의 경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고촌읍 신곡리에 위치한 김포도시철도 통합건설 안전체험장을 찾았다. 지난 11일 준공된 안전체험장은 도시철도 건설 종사자가 작업에 앞서 몸소 안전을 체험하는 곳이다.
유 시장은 소화기, 가설전기, 장비협착, 가설안전, 안전벨트 등 각종 안전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배석한 관계 공무원에게 직접 체험을 지시하고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김포대로 3-12상 한강로2단계 전면부 개설사업장도 방문했다. 발파공범 등 LH등 관계자로부터 진척상황을 보고받고 민원이 최소화되는 방안으로 조기 확정 및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보리수 요양병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현장행정을 마친 유영록 시장은 “올해는 민선5기부터 추진해 온 주요 인프라 사업이 마무리되거나 가시화되는 시기”라며 “이럴수록 안전에 철저를 기하는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보다 현장을 많이 찾아다니면서 소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아이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다음기사 : 김포도시공사 본사 북변동으로 이전 (2015-03-16 14:45:00)
이전기사 : 홍철호 국회의원 2층버스 6대 상반기 김포 투입 출퇴근 교통난 해소 기대 (2015-03-16 10:05:00)
 


김포아이뉴스 : 우) 10009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1로 30번길 95 | 대표전화: 031) 997-3670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는 김포아이뉴스 에게 있습니다. 등록번호 경기아50451 | 등록일 2012-7-9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인수. Copyright ⓒ 2009 김포아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