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유영근 의장은 8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였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본떠 만든 것으로 전국 쪽방촌에 쌀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쌀 30kg이상을 들어올리거나 쌀 30kg을 쪽방촌에 기부하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현재 다방면의 유명인사와 기업, 개인이 참여하고 있다.
김포시의회 북카페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유영근 의장은 쌀 60 kg 들기에 성공하였으며 다음 주자로는 김포문화원 이하준 원장과 농협김포시지부 조영문 지부장을 지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