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6.4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첫 즈말을 맞아 유세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여전히 세월호 여파로 조용한 유세는 펼처지고 있으나 SNS홍보나 문자유세로 부족한 거리유세를 채우고 있다.
이번유세는 거리 유세차보다 미디어 선거와, SNS. 문자유세가 선거의 향배를 가를 정도로 그야말로 전쟁수준이다.
각 정당별 홈페이지와 후보 별 개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등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이용해 유세전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언론사와 중앙언론, 통신사에도 후보들을 알리는 광고를 발 빠르게 올려 승리를 위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한편 새누리당 에서는 24일 토요일 나경원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이 김포시장 신광철후보와 지역 도의원, 시의원들을 지원유세차 장기동 사거리를 방문해 주말 유세전에 힘을 실어 주었고 새정치민주연합 유영록김포시장 후보는 CJ 헬로비전 김포시 선거방송토론회 녹화와 주일 예배참석으로 선거전을 펼쳤다.
장기동 사거리의 주말 선거전은 전쟁을 방불케 하는 유세전과 신경전이 이어졌으며 대 격돌 지역으로도 손꼽히는 선거 요충지이다.
장기동 신도시 인구의 증가로 후보들이 어떤 공약과 유세전으로 장기동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가에 당락이 좌우된다.
장기동은 새누리당 도의원 조윤숙후보 나선거구 시의원 권오준, 이영우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김준현후보 시의원 피광성후보 다선거구 시의원 새누리당 김인수. 나체오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시의원 신명순, 이기영후보 의 대 격돌로 많은 유권자들이 주목하는 선거구다.
도의원 1선거구 김종혁, 조승현후보 3선거구 유승현,김시용후보의 활약도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고 가선거구 유영근, 홍중표, 노수은, 정왕룡, 안재범 라선거구 이진민, 황순호, 정하영후보 군도 언론사들의 여론조사를 주시하며 유세 경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조용한 선거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며 조금씩 나오는 네거티브전이 고개를 들고 있으며 유권자들이 판가름 할 수 있는 후보들의 공약 알리기에는 조용한 선거라는 이유로 뒷전이 되어 유권자의 선택이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6.4지방선거 유권자들의 선택이 김포4년의 태평성대가 달려있다.
꼼꼼히 따져서 현명한 판단으로 지역일꾼을 선택하여 지방자치 행정에 경종을 울릴 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