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의 제갈량임을 자처하며 김포시의회의원선거 가선거구에 출사표를 낸 새누리당 예비 후보자 홍중표의 심플한 슬로건이다. 시민들의 민원을 앞장서 해결하겠다는 간결하고도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홍 후보자는 김포에서 태어나 김포초등학교, 김포중학교 그리고 서울로 유학하여 동북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만학도로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경영학과를 학점 인정등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해 졸업하고 경영학사를 취득하였다고 한다. 또한 남다른 지역사랑으로 제 23대 김포중, 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고 한다.
홍 후보자는 1970년10월 인천에서 공무원에 입문하여 1976년 김포시로 전입하였으며 2010년10월 꼭 40년 만에 3급인 김포시청 경제생활국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무리하고 국가발전유공 대통령표창과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공직 퇴임 후 에는 김포시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한경닷컴 컬럼리스트도 역임하였으며 재취업 특강 강사로도 활동 중에 있다. 현재는 (사)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다.
오랜 경륜과 지략을 겸비한 홍 후보자는 일본 삿뽀로시 방문 경험을 예로 들면서 출마의 의지를 이렇게 말했다. “일본의 의회의원은 시정의 감시자로서 보다 행정과 정책의 대안제시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한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의원은 지역 정치자로서 군림하거나 공무원에게 큰소리치는 사람이 아니라 행정의 동반자로서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민원을 해소, 해결하는 동일한 공무 수행자로서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한다.
홍 후보자는 선거구 지역시민들의 참신한 일꾼으로 “행복한 김포건설”에 목표를 두고 지역을 관통하는 도시철도의 조기완공, 지역구내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설건의, 아라뱃길 시설물의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인수, 그린벨트지구 피해보상 건의, 항공민원의 최소화, 풍무 2지구 택지개발사업의 민원해결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하였다.
홍 후보는 40년 경력의 행정달인으로 김포시 행정능력을 검증받은 행정의 달인으로 시민을위해 봉사하고 열정적으로 시민을 섬길것이며 시민중심 의정을 펼칠것이라며 시민들에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