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하성면 이장단회와 하성면민 300여명이 하성면 마조리소재 미륵암 허가에 대한 항의시위가 17일 김포시청과 김포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개최되었다.
하성면 31개 이장단은 김포시가 기습적으로 허가한 마조리 납골당에 대해 하성면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행정이라며 김포시장과 김포시공무원을 규탄하는 시위를 개최하게되었으며 김포시장과 고위 공무원들이 약속을 지키지않았다며 격한 시위를 하였다.
김포시측은 마조리 납골당은 적법한 허가이며 아무런문제가 없다며 허가를 취소할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성면 이장단회의는 허가과정에서 충분히 지역면민을 생각하고 의견을 수렴해야하며 허가를 면민몰래 기습적으로 허가한 사항이 궁금하고 면민을 무시한처사라며 강한 항의를 하였다.
미륵암 납골당을 둘러싼 면민들과 김포시청은 지리한 공방과 법적절차를 해온것이며 납골당 허가는 적법하게 허가된것이나 면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허가한것에 대한 지리한 공방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