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아이뉴스 영상뉴스섹션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동영상뉴스 > 영상뉴스
2014년03월14일 10시2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새누리당 김포지역위원회 비대위출범 해프닝
허술한 준비로 논란만 키운 채 졸속으로 끝났다.


새누리당 김포지역위원회가 ‘김포새누리당 조직안정을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를 11일 효원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30여명의 관계자와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나 허술한 준비로 논란만 키운 채 졸속으로 끝났다.

조형묵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비대위는 심형찬 고문의 결성 취지문 낭독과 강경구 비대위원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조윤숙 시의원이 발언권을 얻어 "당협위원장은 아직도 유정복 장관이 법적으로 맡고 있는데 당원협의회 이름을 사용한 것과 비대위가 공조직이라는 표현은 문제가 있며 당원협의회 총회를 모아서 비대위가 결성 된 것이냐”며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그러니 김포당원협의회 이름을 사용하는것은 부적절하다며 반대의견을 제시하였다.

참석한 당원들의  결의문 낭독 중지 등 비슷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자 강경구 위원장은 “당원협의회 명칭 사용은 잘못됐다”고 시인하고, 조형묵 사회자는 “다른 뜻은 없다. 명칭문제는 다시 검토해서 나가겠다”며 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갖지 않은 채 서둘러 회의를 마쳤다.

앞으로 새누리당 김포당위협을 둘러싼 진통이 예상된다.

 
김포시에 기부했더니,...
김포시의회 후반기 홍...
2025년 김포시의회 김...
(영상 김포시 제공)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kyg방송 제공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영상뉴스)하성면 주민 뿔났다. (2014-03-24 09:56:26)
이전기사 : 극단 어린왕자 뮤지컬 배우 모집 (2014-05-27 13:35:00)
 
 


김포아이뉴스 : 우) 10009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1로 30번길 95 | 대표전화: 031) 997-3670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는 김포아이뉴스 에게 있습니다. 등록번호 경기아50451 | 등록일 2012-7-9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인수. Copyright ⓒ 2009 김포아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