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기민요합창단 윤소리이사장은 11월3일 4시 인간문화재 국창 이은주선생과 제자가 만나는 살아있는 무대 경기민요 12마당공연은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 시의원, 도의원, 관내 기관장및 시민8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성공리에 공연되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보유자 이은주선생 이선영 대통령상수상자 윤소리 (사)경기민요합창단 이사장 전국 지부장들과 이수자,전수자 들과 제자들이 총 출동한 12마당공연은 경기민요 애호가들과 시민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하였으며 시민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윤소리 이사장이 문화예술공연기획의 새로운 지표를 만든 12마당공연은 모든관객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특수조명과 음향 뛰어난 무대연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외당하기 일수인 우리전통 문화예술을 명품공연으로 만든데는 절저한 공연연습과 젊은 기획자와 전문 엔지니어들을 기용한 윤소리 이사장만의 남다른 철학과 기획적 판단이 이번무대를 성공시킨 원인이다.
윤소리 이사장이 만들면 공연이 재미있다라는 인식이 김포시민들에게 각인되어 공연때마다 관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것이다.
윤소리이사장은 앞으로 더 재미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기획할것이며 시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사)경기민요합창단 윤소리이사장은 지금 현재 암과투병중인 환자의 몸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하기위해 고통을 참아가며 연습실과 후원사들을 분주하게 오가며 이번작품을 많들었다.
김포에 윤소리가 있어 시민이 행복하고 문화예술이 발전될것이다.
경기민요 13주년공연을 김포시민여러분과 경기민요 애호가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과연 윤소리 이사장의 어떤 공연이 관객들을 기다릴것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