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정치
2013년10월07일 16시5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 한강신도시 현안 해결 위한 민․관․정 협의체 제 4차 대표자 회의 개최
신도시 특화사업 지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 주변도로 문제 등 현안사항 논의


한강신도시
민․관․정 협의체 제 4차 대표자 회의가 10. 5(토) 오후 4시 30분 아라뱃길 김포터미널 아라마린센터 2층에서 개최됐다.

유정복 국회의원(안전행정부장관)이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유영록 시장을 비롯하여 한강신도시연합회 이병성 회장, 한강신도시총연합회 이종현 회장, 김주섭 교육장, 고창경 경찰서장, 김완수 LH 공사 김포사업단장, 유승현 김포시의회 의장, 이계원 도의원 등 민․관․정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한강신도시 사업추진 현황보고, 상정안건 토론, 차기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에코센터 리모델링, 대수로폭 조정 문제, 신도시 조경문제, 신도시광역교통 개선대책 주변도로 개설지연 문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또한,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에 대해서는 사업의 중요도와 추진 시기를 고려해 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LH 공사, 경기도 등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정복 의원은 “한강신도시 2단계 택지조성준공이 올해 12월까지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현재까지 지연되고 있는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한강신도시가 국내 최고의 신도시로 완성되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5월에 구성된 한강신도시 민․관․정 협의체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주변도로 개설 문제 등 신도시 주변 각종 도로문제를 비롯해 아트빌리지 및 조류생태공원 조성문제, 소음 및 환경오염 등 신도시 건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에 대해 포괄적인 협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아이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다음기사 : 김포경찰서 유영록 김포시장, 실국장 초청 하반기 치안 설명회 개최되었다. (2013-10-09 10:10:59)
이전기사 : 김포사랑운동본부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마쳤다. (2013-10-07 15:59:20)
 


김포아이뉴스 : 우) 10009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1로 30번길 95 | 대표전화: 031) 997-3670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는 김포아이뉴스 에게 있습니다. 등록번호 경기아50451 | 등록일 2012-7-9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인수. Copyright ⓒ 2009 김포아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