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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7월31일 15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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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골목 조폭 등 5대 범죄 척결’과의 전쟁선포



김포경찰서(서장 총경 명영수)는 지난 7월 10일. 김포시 일대 토사매립장 이권을 독식하기 위해 매립업자들

을 상대로 낫 등으로 위협하며 금품을 갈취한 피의자 이모씨를 구속한 것을 시작으로,


7월 22일 주점 및 다방, 가구점 등을 상대로 자신이 지역 토박이임을 과시하며 협박하여 술과 커피값, 가구

비 등을 상습적으로 갈취한 피의자 강씨를 검거, 구속했다.


피의자 강씨는 김포시 통진과 월곶 일대에서 여성이 운영하는 호프집만을 골라 및 노래방, 다방에 제 집

드나 들 듯 드나들며, 술값과 노래방비 등을 갈취하고 지역 토박이라는 이유로 협박하여 피해 업주들은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포경찰서에는 골목조폭 척결을 위하여 앞으로도 이러한 갈취 및 조직성 폭력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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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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