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을
포용함으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을 위한 행보에 가속도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기 자 회 견 문
“새로운 정치질서 구축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김포엔 새로운 일꾼이 필요합니다.
그 새로운 일꾼은 김창집 후보라 생각합니다.
지난 수년간 김포시는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신도시 건설과 한강 고속화 제방도로 그리고 김포지하철 건설 등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중차대한 현안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 하나하나를 지켜보며 다음과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1. 김포는 다선의 국회의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성실하고 열정적인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2. 수도이전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당론(黨論)에 따라 찬성하는 국회의원보다는 국가와
김포시민의 뜻인 국론(國論)을 따를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3. 김포시와 김포시민을 진정 사랑하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이에 저는 김창집 후보를 도와 김포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개인적인 소신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김포시엔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직자가 많이 있습니다.
김포는 유능한 공직자들과 함께 눈높이를 맞추며 일해 나갈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구태와 구습에 젖어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지시하는 국회의원보다는 함께 의논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속담하나 생각해 보겠습니다.
‘ 몸이 아픈 주인 한 사람이 건장한 머슴 열 명보다 낫다 ’
이 속담의 숨은 속뜻은 주인의식 가진 사람이 건성으로 일하는 사람보다 열배는 낫다는
충고라 생각합니다.
부디 금번 새로운 국회의원은 김포시를 출세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지 않고 김포와 김포인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선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후보는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 3, 15
김동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