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사장 이강인) 통진도서관)에서는 2012년부터 새로운 방식의 야간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매달 다양한 테마를 정해 주제별 특강이 열릴 예정이다. 2012
년 첫 강좌는 3월 인문학이란 주제로 배우 겸 작가로 활동 중인 명로진씨를 초청해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명로진의 “내 멋대로 고전읽기”라는 강좌를 개설한다.
강사는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언론사 사회부 기자 출신으로 ‘베껴쓰기로 연습하
는 글쓰기’, ‘공자팬클럽 홍대지부’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논어, 맹자, 사기열전,
열국지를 통해 고전은 어렵고 진부하다는 편견을 “고전은 아직 낡지 않았고, 충분히
미래적이라, 강의를 통해 인문학의 지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도서관 담당자는
통진도서관은 지속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설 할 것이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개강은 3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이며 김포시민(재직 또는 재학중도 가능)이면 누구
나 참여가능하고, 선착순 방문접수이다. 문의전화는 031-996-0750.
<강의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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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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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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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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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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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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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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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일생
-춘추 전국 시대의 상황
-공자와 제자들
-논어의 현대적 해석
-마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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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김석환 역, 학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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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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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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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일생
-왕도 정치란?
-역성혁명
-백성이 우선
-맹자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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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박경환 역, 홍익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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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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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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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의 배경
-사마천의 역사 서술
-열전의 인물들
-자객의 교훈
-사기가 남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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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 어떤 번역본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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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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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의 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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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란?
-주나라와 제나라
-춘추시대의 인물들
-전국시대의 인물들
-진나라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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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
유재주, 평설 열국지 1권,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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