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여우와방앗간에서는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감성 충전의 축제인 “제1회 김포시 애니메이션 거리극 페스티벌”을 4월 16일 사우청소년문화의집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금번 축제는 국내에서 창작된 애니메이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저글링쇼,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제4회 김포 아시아 인형극 페스티벌”과 같이 개최하여 공연과 체험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민수 단장은 “애니메이션과 거리극을 융합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공연 체험을 통하여 아이들의 올바른 자아형성과, 친구, 가족과의 관계를 자신감 있게 맺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문화예술을 통하여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으며,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렘을 개발하여 김포시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