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초등학교에 신종플루 환자 발생으로 인해 내일(16일)부터 다음주 화요일(22일)까지 일주일간 휴교령이 내려졌다.
통진초등학교의 경우, 14일 월요일 2학년 박모군이 첫 신종플루확진을 받아 현재 순천향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2학년과 4학년 학생 2명이 추가 확진 환자로 판명, 현재 격리 치료중이다. 이에 통진초등학교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휴교조치를 내렸다.
김포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통진초등학교의 경우 단체발병집단이며 학교 보건교사와 보건소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 신속한 대처와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재 신종플루 확진 환자의 경우, 타미플루 복용 후 일주일이면 거의 완치가 되며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의 개인위생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가정에서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한편 김포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휴교조치가 내려진 학교는 통진초등학교 뿐이다. 그러나 신종플루 환자의 감염 확대를 우려, 일선 학교장과 보건소와의 긴밀한 협조 아래 발빠른 대응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내 학교별 신종플루 감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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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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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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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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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초등학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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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중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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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고등학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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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송초등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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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고등학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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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초등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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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고등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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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외고(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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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및 의심 치료중인 환자 총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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