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짙어가는 초여름, 아이와 함께 독서 삼매경에 빠져 보실래요?

뉴스일자: 2009년06월15일 10시35분

자료제공 김포시립도서관

1.그림자 개 (저자 . 말라 다얄)

상상 속의 개와 아이의 교감을 그린 표제작‘그림자 개’를 비롯하여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다룬 인도 현대동화 11편이 실려 있다. 어린이의 심리를 잘 살린 이야기 자체의 재미뿐 아니라 가난, 불평등 종교 갈등 같은 인도 어린이들이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들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의미가 있다.







2.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저자 .김려령)

공개입양된 아이 하늘이를 주인공으로, 가족 사이의 진실한 소통과 이해에 관해 이야기하며 ‘구성해 가는 것으로서의 가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구성력과 이야기를 끌고 가는 문체의 힘을 통해 입양가족의 문제를 우리 시대 가족의 보편적 문제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3. 또야 너구리의 심부름 (저자 .권정생)

아동문학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쓴 글을 한편씩 골고루 실었으며 각각의 동화마다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사연들이 담겨있다. 총 14편으로 이루어진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자라게 해 줄 것이다.]

 






4.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 여행 (저자 .메네나 코틴)

토마스는 여행길에 우리는 낯선 것들이 아닌 일상의 평범하고도 흔한 사물들을 만나게 되지만, 그 만남은 낯설기도 하고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면에서 독특하고 특별한데, 그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것은 색깔여행의 안내자인 소년이 시각장애인이라는 데 있다.

 

5.국악 마을 대금이 사라졌다! (저자 .김경희)

국악, 국악기라고 하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한테 허풍선 탐정과 투덜이 조수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지요. 왠지 어려울 것 같다고요? 아니에요. 허풍선과 투덜이를 따라다니기만 하면 국악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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