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 첫 행보로 ‘현충탑·독립운동기념관’ 참배

4일 예비후보 등록 후 5일 공식 일정 돌입 ‘김포의 정신’ 세우기 주력
뉴스일자: 2026년03월05일 20시29분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3월 4일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김포시장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공식 활동의 첫 일정으로
5일 오전, 마산동에 위치한 ‘김포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어 양촌읍 소재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김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호국 영웅들과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 김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이 후보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현충탑 참배를 마친 이회수 예비후보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호국영령들의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분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이 땅 김포를 더욱 풍요롭고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것이 남겨진 우리의 소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독립운동기념관을 찾은 이 후보는 김포 항일독립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 출마 선언문에서 밝힌 ‘김포 미래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김포는 뜨거운 독립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선열들의 투철한 애국정신을 동력 삼아 지역내의 시민통합과 서부권 광역 차원의 연대 전략으로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등 광역교통 문제를 풀어내고, 김포를 AI 미래도시로 대전환시키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 후보는
“독립정신을 바로 세우는 일은 과거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미래를 물려주는 일”이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균형성장 시대’를 김포에서 열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 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회수 후보는 이번 참배를 기점으로 김포 전역의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출마 선언문에 담긴 구체적인 비전과 공약들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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