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경찰서
(총경 이봉행
)에서는
3. 9(수
) 김포 상공회의소와
'안매켜소 운동
' 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안매켜소‘는 출발 전 항상 안전띠를 매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차선을 바꿀 때 에는 방향지시등을 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소통을 원활히 하고자 하는 2016년 경기경찰의 교통안전정책으로
상공회의소 회장(김남준)은 "상공회의소에 등록된 기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안매켜소 운동 실천할 수 있도록 사내 직원교육 시 적극 홍보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봉행 경찰서장은 “앞으로 안매켜소를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공유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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