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 학생생활인권부장 초청 간담회 개최

4대 사회악 근절 및 안전한 학교 만들기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
뉴스일자: 2015년09월11일 11시23분


김포경찰서(총경 이봉행)은, 9. 9.(수) 16:00, 경찰서 5층 하늘채에서 김포지역 초·중·고·특수학교 77개교 학생생활인권부장 교사를 초청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警-學 간 협업체제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학생생활인권부장 교사의 애로사항 청취, 학교폭력 대응 사례공유 및 청소년 선도 방안 논의를 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생활인권부장 교사 박○○은 ‘퇴학 · 자퇴 등의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경찰과 학교가 정보를 공유하여 청소년을 선도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봉행 경찰서장은 “국가의 미래인 학생들을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과 학교가 협력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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