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경찰서
(총경 윤승영
)는지난
7월
4일 소년범 재범방지를 위한
2015년도 제
4차
‘드림프로젝트
’를 실시하였다
.
금번 경찰서에서 열린‘드림프로젝트’는 소년범 등 비행청소년에 대하여 조기 선도프로그램 운영으로 재비행 방지 및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한 선도 프로그램으로 경찰서에 사건 접수된 소년범 1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찰서에서 재비행 방지를 위한 범죄예방교육, 청소년 전문가의 상담 및 놀이치료,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등 경찰서 자체 선도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하였다.
이 날, 참여한 소년범 중 오○○은 “길에 떨어져 있는 것을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제가 사용하는 것이 이렇게 큰 죄가 되는 줄 몰랐어요. 초등학교 도덕 시간에도 배웠던 행동인데 그런 기초적인 것 마저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라며 죄를 뉘우쳤다.
윤승영 경찰서장은 “죄를 범한 청소년들이 자신이 한 행동을 가볍게 생각을 하지 않게, 선도프로그램을 통하여 죄를 뉘우치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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