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메르스로 인해 관내 문화예술행사 및 체육행사를 전면 취소 및 연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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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 방역 차원에서 문화예술인들과 관내 체육인 및 공연장은 당초 계획한 공연을 연기 및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는 사람의 타액 및 신체접촉에 의해 바이러스가 감염됨에 따라 메르스 확산이 우려되는 대형공연장 이나 체육시설에서는 공연 및 행사를 유치하게 되면 메르스 유입의 원인으로 제공되어 지는바 예방차원에서 취소 및 연기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로 인해 공연시장과 주변 상인 및 예술인들의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세월호 사태로 인해 지역 경제 침체의 덫에서 벗어나는 단계에서 이번 메르스로 공연 예술인들과 지역 경제가 다시 침체되는 위기에 선 것이다.
김포시에는 공연장과 대형마트, 극장가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끈긴 상태이다.
지역 상인들과 예술인들은 메르스 사태를 지켜보면서 한숨만 나온다며 임대료와 운영비를 걱정하는 실정이다.
하루 빨리 메르스가 종식되기를 기대한다며 먼 산만 바라보고 있다 방역당국에서 하루빨리 메리스 사태를 잡지 못하면 지역경제는 물론 도산하는 상인들과 예술단체가 늘어 날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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