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경찰서
(서장 윤승영
)에서는
,「피해자보호 원년의 해
」를 맞이하여 강력 범죄피해자의 안전한 귀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성일운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윤승영 서장 및 김봉구 성일운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심야시간대 강력 범죄피해자가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은 경우 성일운수로부터 교통편의를 제공받고 요금은 후불 정산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강력 범죄피해자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피해자의 적극적인 형사절차 참여도 기대되고 있다.
윤승영 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피해자 지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서 긴급 범죄 발생 시 관내 택시회사들의 참여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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