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홍철호후보 국회의원 당선, 당선소감

48,190득표 53.45%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김두관후보를 누르고 당선확정
뉴스일자: 2014년07월31일 01시34분


7.30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홍철호후보가 48,190표를 득표하여 새정치민주연합  38,858표를 얻은 김두관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새누리당 홍철호후보는 지역정치를 내세워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약하였으며 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후보는 중앙정치를 내세워 새정연의 전략공천으로
출사표를 던졌으나 지역민심과 안정적인 정치인을 선호하는 유권자의 표심을 잡지못해 낙선하였다.

새누리당 홍철호 당선인은 김포시민들이 요구하는 도시철도와 교통정책을 우선 처리하고 굿모닝 버스실현과 공공도서관 확충, 영어도서관 신설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7.30보궐선거로 새누리당은 새로운 정치구도와 안정적인 지역당위원들의 결속을 잡게되었으며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지역 정치인을 배제한 전략공천으로 당분간 시끄러운 국면에 접하게 되었다.


[당선 소감]

김포의 미래를 위해,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32만 김포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 19대 김포시 국회의원 당선자로서 김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선거유세기간 동안 만나는 수많은 김포의 얼굴 속에는 ‘준엄한 민심’이 있었습니다.
그 민심에서 저는 희망과 절망을 봤습니다.

김포에 더 많은 희망을 담아내기 위해 국회의원 홍철호가 악착같이 일하겠습니다.
국회에 등원하면 먼저 교육정상화를 위한 예산확보를 최우선적으로 협의 하겠습니다.
지역구 내 과밀학급으로 인해 교육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그리고 유세기간 동안 꾸준히 밝혔던 앉아서 가는 굿모닝 버스 실현, 공공도서관 확충과, 영어도서관 신설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누리당으로부터 약속받은 한강평화로 건설, 인천시장과 협의 중인 ‘수도권지하철 김포연장’ 등 수년간에 걸쳐 이뤄질 사업들에 대한 첫 삽을 임기 내에 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2만 인구의 김포는 빠르게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도시 인프라 수준도 그에 발맞춰야지만 아직 10만 인구 수준의 인프라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점점 더 발전하는, 새로운 김포성공시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김포에 사는 것이 투자다! 성공이다!는 것을 말입니다.

저 홍철호를 믿고, 선택해주신 32만 김포시민 여러분 김포의 참 일꾼으로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는 국회의원 홍철호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김포가 웃는 김포성공시대를 위해 저 홍철호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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