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어려운 때를 꼭 만나게 됩니다
. 저도 지난 25년 동안 어려운 고비가 있었습니다. IMF가 왔고, 협력업체가 부도가 나서 손실이 났습니다. 조류독감이 있었을 때는 앞이 깜깜했었습니다.
우리 김포에는 2개의 대기업과 90개의 중소기업 그리고 5000여개의 소기업이 있습니다. 지방의 다른 도시에 비하면 규모가 너무 작은 수준입니다. 우리 김포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나 창업활동, 기업활동 지원이 많이 저조합니다. 따라서 조금은 ‘척박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우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저는 우선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이에 대한 효율적으로 운용하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제가 내건 공약인 김포의 숙원사업 한강평화로가 건설되면 우리 지역은 물류분야에 있어 대변혁이 있게 됩니다.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는 우리 김포의 중소유통 협업 구축으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소비자 서비스 향상과 가격 경쟁력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도시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여러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김포에는 16,365개의 소상공인이 있습니다. 저는 이들에 대해 시장활성화와 대책을 김포시와 함께 강구해 소상공인이 더욱 활발하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저도 창업을 해봤지만 창업을 하는 데는 금융과 경영, 산업기술, 무역정보, 기반시설, 교육, 정보 등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창업과 기업활동을 하는 분들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5개 읍면에 대해서는 마을기업을 육성하는데 도움을 드리려 합니다.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위해 컨설팅을 지금보다 강화하고 홍보를 전개해 판로를 개척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저는 우리 김포에서 기업을 일으켜봤기 때문에, 김포에서 기업운영에 어떤 제약과 어려움이 있고, 창업에 따른 어떤 지원이 절실한 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김포가 아직은 커나가는 도시여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잘 안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발군의 기업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 김포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고,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는 곳으로 반드시 탈바꿈 시켜나가겠습니다.
오는 7월 30일은 우리 김포가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김포의 아들 저 홍철호가 반드시 김포경제의 보루가 돼서 ‘김포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impoai.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