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여우와방앗간이 3회째 김포시 애니메이션 거리극 페스티벌을 12월 15일(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추운 날씨로 인하여 실내에서 개최되는데 첫 번째 공연은 김포시 어린이 뮤지컬 예술단원들이 직접 출연하여 춤과 노래와 연기를 선보이는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피터팬’ 공연이 오후2시에, 88년간 국민들의 삶의 애환을 기쁨의 눈물로 승화시킨 한국정통곡예단 ‘추억의 동춘서커스’가 오후 5시에 무료로 공연된다.
이민수 단장은 ‘제3회 애니메이션 거리극 페스티벌을 계기로 김포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적 욕구를 충족시킴은 물론 김포의 새로운 문화예술 컨테츠를 개발하여 인근도시에 뒤처지고 있는 공연문화예술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극단 여우와방앗간은 1992년 김포시민이 주축이 되어 창단되었으며 현재까지 21년간 총34회의 정기공연을 개최하였으며, 특히 2013년에는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단체로 선정되어 경기도 전역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극단으로서, 현재 주부들로 구성된 주부극단 ‘여울림’과 어린이 뮤지컬 예술단, 청소년 뮤지컬 예술단에서는 2014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칠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공연문의 및 단원모집 문의 : 이민수 단장 010-7123-9620】
【공연문의 : 극단 여우와방앗간 카페 http://cafe.naver.com/ye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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