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노동조합, 내고장 사적지 우리가 책임진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덕재)은 지난 6월 19일「아름다운 덕포진사적지 조성」 행사실시...
뉴스일자: 2013년06월21일 14시50분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이 또 다른 선행으로 시민들에게 찬사를 받고있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이덕재)은 지난 6월 19일 쾌적한 김포건설에 앞장서기 위한 「아름다운 덕포진사적지 조성」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행사는 내 고장 덕포진사적지를 쾌적하고 아름다운 사적지로 만들어 김포시민과 관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 김포시를 알리고 덕포진을 아름다운 사적지로 만들기 위해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에서 나선것이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은 김포시민들에게 늘 봉사하는 노동조합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많은 봉사로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노동조합니다.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한 아름다운 사업장 조성 행사에 이덕재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35명이 참여하여 덕포진 3개 포대와 손돌묘역을 예초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에서는 2011년부터 김포시민 및 관람객들의 방문이 많은 김포도시공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사랑받는 김포도시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이덕재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조합원 및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오늘 우리가 흘린 땀으로 덕포진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아름다운 덕포진사적지 조성」 행사에 참석한 정옥균 사장은 “동료간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이런 행사로 노동조합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김포도시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이 앞으로 어떤 선행과 봉사로 김포시민에게 다가설지 기대되며 적극적인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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