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장관 후보자의 친형이 인천공항공사 자회사로부터 불법수의계약으로 공사를 따냈다는 의혹과 당시 시기가 후보자가 농림부 장관으로 재직할 때라 후보자가 형에게 편의를 제공했을 가능성도 제기 동아일보의 2월 15일자 「유정복 친형, 인천공항 68억원 배관공사 불법 수의계약」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하였다.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내정자가 15일자 동아일보의 68억원 규모의 공사를 불법 수의계약으로 따낸’ 보도와 관련 “이와같은 내용은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형에게 편의를 제공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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