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을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에 나선 김포경찰서

- 여성청소년과 승격 후, 아동여성계·청소년계 운영 -
뉴스일자: 2012년11월13일 15시26분


김포경찰서
(총경 명영수)는 11. 13(화)부터 아동·여성대상 범죄와 학교폭력 예방 및 사건수사를 담당해 온 여성청소년계를 여성 청소년과로 승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김포서에서 아동·여성대상 성폭력 예방과 학교폭력을 전담할 부서를 승격 운영하는 여성청소년과는 아동·여성계와 청소년계로 나뉘어 아동·여성 대상 범죄와 학교폭력 관련업무에 전담할 수 있게 되었다.

명영수 김포경찰서장은, 김포지역은 한강신도시 입주로 인구가 계속하여 증가하는 추세로, 사회적 약자인 아동·여성도 증가하고 학교도 계속하여 신설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여성청소년과의 승격운영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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