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손 씻는 방법에 따른 세균 제거 효과를 실험을 통해 비교한 결과, 비누로 손을 잘 씻기만 해도 손에 묻어 있는 세균을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험방법은 실험참여자 4명이 미리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손소독제를 이용하여 손에 미생물이 거의 존재하지 않게 처리한 후, 실험참여자의 손에 인위적으로 대장균을 일정량(107/mL 농도의 균액 0.3 mL) 접종하여 골고루 문질러 5분간 방치, 위생물수건·비누세척·물세척·손소독제 (바르는 형태)로 세척을 했을 때의 세균 감소율을 측정했다.
그 결과 비누세척을 했을 때 세균 제거율이 99%, 물 세척으로도 93%의 효과가 나타나 손소독제의 세균 제거율 98%와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위생물수건과 위생물티슈도 각각 81%, 50%의 세균 제거 효과가 있으나 물세척·비누세척 보다 낮으므로 물로 손을 씻을 수 없을 경우에 한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하였다.
또한, 위생물수건과 위생물티슈도 각각 81%, 50%의 세균 제거 효과가 있으나 물세척·비누세척 보다 낮으므로 물로 손을 씻을 수 없을 경우에 한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하였다.
시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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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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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물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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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물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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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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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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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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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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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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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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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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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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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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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손씻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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