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과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

뉴스일자: 2009년04월15일 17시36분

 


김포교육청방과후학교지원센터(교육장 김용국)는 2009.4.11.(토) 09:00~16:00까지 초등학생 85명을 대상으로 '제2회 달려라 뛰뛰빵빵 주말버스학교'를 운영, 
'우리도 아나운서'라는 주제로 오전에는 일산에 위치한 '000방송국'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하늘소리 소극장'에서 뮤지컬을 관람하였다.


방송국에서는 텔레비전을 통해 보아오던 드라마, 뉴스 등을 제작하는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카메라 앞에서 멋진 자세를 취해보기도 하면서 후일 아나운서의 꿈을 키웠다.
오후에 관람한 '말썽꾸러기 재키' 뮤지컬에서 친구들의 소중함, 부모님의 사랑, 정직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주말버스학교에 참여한 문지현(양도초 6학년) 학생은 “방송국 견학은 처음이라서 신기했고, 뮤지컬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번 주말버스학교는 경기도김포교육청과 사우청소년문화의집(김포시시설관리공단)에서 함께 진행하였고, 다음 버스학교는 '우주체험'을 주제로 '강화 옥토끼 우주센터'를 견학한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impoai.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