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연극지부 극단 인향에서는 4월2일 7시30분 통진두레문화센터 두레홀에서 300여 관객 과 함께 그여자의 바다 연극 이 공연 됐다.
이번 공연은 제27회전국연극제 경기도대회 참가작으로 김포연극지부 노영화지부장의 출연으로 많은 관객이 참여 한가운 데..
연극배우 서영채 의 피해망상에 사로 잡혀 정신과 의사를 찾는다.
집요한 의사의 질문을 회피하던 서영채는 한적한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 여행지에서 사진작가를 만나게 되고 사진작가의 부드러움에 이끌려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는 구성의 연극 이다.
정통 연극의 진수를 보여준 그여자의 바다 연극 공연 화려 하지않은 모던한 무대와 절묘하게 맞는 조명의 미학이 함께 관객을 사로잡은 클래식한 공연이었다.
통진두레문화센터 에서 공연된 그여자의 바다 는 관객 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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