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 3석이 국민의힘, 1석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김포민심이 표로 돌라온 결과는 국민의힘 7석. 더불어 민주당7석 50/50의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의원 1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후보인 홍원길 전 김포시의원이 당선됐다. 2선거구도 국민의힘 후보인 오세풍 후보가 당선됐고 3선거구도 국민의힘 후보인 김시용 전 경기도의원이 당선됐다. 경기도 4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이기형 경기도의원이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시의원 정족수가 12명(비례대표 2명 포함)에서 14명(비례대표 2명 포함)으로 늘어나 김포지역 4개 선거구 모두 3명씩 선출됐다.
김포시의원 선거구별 당선인으로는 가선거구(고촌·풍무·사우) 국민의힘 권민찬 후보가 18,089표를 얻으며 의회에 입성했으며, 다음으로 더불어민주당 김계순, 15,914표,오강현 후보10,703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나선거구(김포본동·장기동) 또한 초선에 도전한 민주당 김기남 후보 15,079(38.79%), 국민의힘 황성석 후보가11,582(29.79%)를 확보하며 가볍게 당선됐으며,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종혁 후보는 7,109표(18.28%)로 다선에 성공 했다.
통진읍·양촌읍·대곶면·월곶면·하성면·구래동 등 다선거구에서는 재선에 도전한 국민의힘 한종우 후보 17,731표(40.16%), 더불어민주당 배강민 후보16,107표(36.48%)로 가볍게 당선됐으며, 정치 신인 더불어민주당 유매희 후보가 6,162(13.95%)로 시의회 입성하게 됐다.
라선거구(장기본동·마산동·운양동)에서는 장윤순 후보 14,446표(32.08%)를 얻었으며, 국민의힘 김인수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또한 같은 당 유영숙 후보가 12,124표(26.92%)로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비례대표 당선인에는 국민의힘 김현주 후보가 100,561표를 얻었으며 뒤를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영혜 후보 90,973을 획득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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