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소방서(서장 배명호)는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주로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인요양원, 경로당, 노인대학 등에 대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발생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젊은 층에 비하여 피난·대피 등 초기대응능력이 떨어져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아래 ▴평소 비상구를 확인하는 습관 갖기 ▴화재발생시 비상벨이 울리면 신속하게 피난층으로 대피하기 ▴평소 자주 사용하는 가스·전기 사용시 안전수칙 꼭 지키기 ▴ 겨울철 차가운 날씨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요령 등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포소방서 조종현 예방교육훈련팀장은“최근 충북 제천화재로 전 국민이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갔다”며“김포소방서에서는 2018년 한해 비상구 확인하는 습관 갖기와 화재 비상벨이 울리면 신속하게 대피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 시민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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