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상범)에서는 복지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두루드림’ 사업(이하 ‘두루드림’)을 매월 진행하고 있다.
작년부터 진행해온 ‘두루드림’은 지역주민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지역의 요청에 의해 올해에도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두루드림’은 지역주민 욕구조사와 함께 일일체험강좌, 어깨안마기체험, 팝콘 및 음료 제공 등의 내용으로 5월 19일(금)에는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와 함께 통진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되었으며, 27일(토)에는 통진 태일포로미단지 내 주차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사전 협의에 따라 이동영화상영과 전문강좌 진행도 가능하다.
그리고 6월에는 대곶면 송마리보건지료소와 통진읍 마송매수리마을10단지로 찾아갈 예정이다.
서상범 관장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김포시 지역주민들에게 두루두루 복지서비스가 제공되어 질 수 있도록 좀 더 가깝게 다가가서 주민들의 욕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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