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소방서
(서장 박승주
)는
2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형화재와 각종 재난사고를 방지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소방공무원 190명, 의용소방대원 361명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게 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로 초기대응체계 구축 ▲ 취약지역 주기적 기동순찰로 현장대응태세 강화 ▲ 긴급 구조ㆍ구급출동 태세 확립 ▲ 의용소방대 비상출동조 편성 및 운영 등이다.
또한 연휴기간 급증하는 119응급의료 상담ㆍ안내를 위해 상황실 근무자를 보강하며 비상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등 비상안내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전원 조정업무를 위한 시ㆍ도별 응급의료 핫라인(휴대전화 246개,유선 421개)를 제공하며 중앙응급의료센터(www.nemc.or.kr)에 로그인 접속한 후응급의료 정보제공(중증질환검색
)을 통해서 중증질환책임자 등 핫라인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
박승주 김포소방서장은 “ 119구조ㆍ구급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편안한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김포소방서 전 직원은 특별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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