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보현선행회 시민과 함께하는 이웃돕기 1080배

이웃돕기 1080배 기도”행사에 관내 400여명의 많은 불자 및 시민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뉴스일자: 2016년02월04일 11시01분


불기 2560년 병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사단법인 한국보현선행회(회장 안상현)에서 주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이웃돕기 1080배 기도”행사에 관내 400여명의 많은 불자 및 시민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중앙승가대학교는 김포이전이래 15년간 민간에 단 한 차례도 개방치 않았던 육화당(스님들의 수행도량)
을 개방하여 이웃돕기 행사의 뜻을 높였습니다.
이에 사)한국보현선행회는 중앙승가대학교에 장학금 (삼백만원)을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승가대학교 총장이신 벽산 원행 큰스님, 김포사찰연합회장 지광스님. 중앙승가대학교 교학국장 선응스님. 총무국장 해진스님,행사를 집도한 현담스님들을 비롯하여, 홍철호 국회의원, 유영근 시의장. 김인수 시의원 등 김포지역의 주요 정치인들뿐 아니라 불심깊은 관내 모든 재가불자들이 모여 “장엄함”그 자체였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사)한국보현선행회 안상현 회장은 “부처님의 가피속에 많은 분들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업을 닦는 자리”였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철호 국회의원은 “김포시민의 따뜻한 온정이 종교의 힘과 합쳐져 더 큰 기부의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날 한분한분 정성어린 마음으로 모아주신 모금은 설 이후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과 환희심으로 전달 할 계획입니다.
성공적으로 대규모 행사를 마친, 사단법인 한국보현선행회는 더욱더 마음을 내는 재가불자로서 언제나 함께하고 부처님 법을 실천하며 “희망의 길벗이 되겠습니다”라고 병신년 새해의 포부를 밝힘으로서 이날 “이웃돕기 1080배 동참발원기도”를 잘 회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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