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제5회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전」시상식

국내학교 학생 10,590점, 해외 한국학교 학생 291점 응모
뉴스일자: 2015년07월23일 09시15분


병무청
(청장 박창명)은 7월 23(목)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제5회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전 우수작 41점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고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지난 4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교육부와 국방부, ㈜해냄출판사의 후원으로 국내 초등학교 3~6학년과 해외 한국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림부문에서는 중일초등학교 3학년 김다연 어린이가 출품한 ‘무궁화삼천리강산을 지키는 군인아저씨’가대상인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김다연 어린이는 남녀노소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행복한모습을 그려 젊은이들의 병역의무 이행이 곧 안전하고 평화로운대한민국을만들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짓기 부문 대상에는 한밭초등학교 5학년 박서연 어린이의 ‘오빠는 진짜사나이’가 선정됐다. 박서연 어린이는 육해공군을 지키는듬직한 군인과 행복한 국민의 모습을 어우러지게 표현해 행복한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을 밝게 표현 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외 한국학교 학생들은 이란과 중국의 9개 학교에서 총 291점이 응모했으며, 글짓기 부문에서 동상 1명과 특별상 5명이,그림 부문에서 5명이 특별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많은 학생이 공모전에 참여할수있도록 협조와 지도를 해주신선생님도 표창을 했다. 그림부문에는 인천 당하초등학교 신경희선생님이,글짓기 부문에는 정선 예미초등학교 고혜미 선생님이병무청장 표창을 받았다.

병무청은 대상 등 선정된 우수작을 7월 23부터 28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 전시 하는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순회 전시하고,병무청 누리집,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사이버전시관을마련하는 등 많은 국민과 함께 어린이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갖는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시상식에서 “국․내외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그림과 글을 응모했다.”며 “기성세대들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주인공들인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병역의 소중함을 잘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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