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경작과 관련 지역 주민과 신과학영농조합이 마찰을 빚고있다.

신과학영농조합법인
뉴스일자: 2015년06월29일 13시21분



김포시 포내리 소재 농지 경작과 관련 지역 주민과 신과학영농조합이 마찰을 빚고있다.
신과학영농조합에 따르면 김포시 월곶면 포내1리 소재 농지를 매입, 산야채 농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사차량이 마을을 경유하는 것과 관련 분진이 발생한것에서 포내1리 측과 마을과의 마찰이 시작되었다.다는 이유로 에 대해 공사로 지역주민의 반발로 고소고발및 분쟁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분진 발생에 대한 포내1리 측과의 분쟁에 대해 신과학영농조합 측은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마을회관을 찾아가 배려를 요청하는 등 여러차레 원만한 화해를 시도하였으나 성사되지 않았고 급기야는 마을발전기금을 요구받는 등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다.

급기야 신과학영농조합 측은 김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경찰조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포내1리 측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일정부분 시인한 것도 있어 경찰조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 글은 이번 사건과 관련 김포아이뉴스로 보내온 신과학영농조합 대표 손광석씨의 사실주장이며 김포아이뉴스의 편집 방향과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마을 발전기금을 내지 못하면 농사도 짓지 마라?

1정보의 농지를 구입하여 1년여 벼농사를 지어보니 농사라는 것이 너무 힘들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농업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
김포시는 위성도시로서 특수작물을 재배하여 농가소득이 향상되면 농업을하지 마라해도 농업인이 늘어 날 텐데 하는 아쉬움으로.김포시 포내1리 마을에 산 야채 농장을 운영하려고 농지를 구입하고 과학영농으로 농사 준비를 하였다.

2015년 5월말 경 마을 이장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차량 통행시 먼지가나서 동네 주민들이 민원이 발생하니 통행을 하지 말라면서 마을회관에 음료등을 요구하여 통닭 20여만원 상당을 지원하여주었다.

사실은 마을로 차량이 통행한 것도 아니고 제방 농로로 통행을 하였는데 마을 이장이 주민을 이야기 어쩔 수 없었다.
그런데 토지입구 약20미터에 누가 콩 등을 심어놓아 차량 진입을 할 수 없어 이장에게 승낙을 득하고 콩을 베었더니 마을 이장이 50만원을 보상하여 달라고 하고 술을 사달라고 하였다.

술을 사주었더니 갑자기 마을 발전기금1000만원을 내라는 것이었다, 마을이장이 생색을 내며 500만원으로 깎아 줄 테니 빨리 내라고 수십 차례 이사람 저 사람에게 전화로 강요하는 것 이었다.

마을 발전기금을 내지 않으면 농사를 짓지 못한다고 협박을 일삼고 심지어는 2015년 6월 25일17시경 작업 중 이던 사람들에게 현장으로 찾아와 호박만한 돌을 사람에게 던지려고 하고 30여분간 작업을 중지하지 않으면 마을 이장 본인의 포크레인으로 모두 부셔버린다고 협박을 하고 본인이 준공무원이라고 말을 하며 온갖 행패를 다부려 어쩔 수 없이 작업을 멈추고 도망을 나오듯 철수하고 말았다.

2015년 6월27일 12시경 현장을 방문하여보니 토지입구는 파헤쳐 놓았고 작업한 것 모두를 부셔놓았다.

도대체 마을 발전기금은 무엇이며 그 기금은 어디에 사용하는 것인가?

마을 이장이 준공무원이 맞는 것 이고 아직도 이런 행패를 부려도 되는지 궁금증과 어려운 농업인이 조금은 잘살 수 있는 과학영농을 펼쳐보고자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좌절감을 주고 있어 과학 영농 다시한번 생각하여 본다,

(
신과학영농조합법인 대표 손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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