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인수)는 지난 9일 김포시의 농촌지도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농촌의 선진화를 모색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농업을 전개하기 위한 대화의 장으로서 마련하였다.
농촌지도자회는 특히 잇따른 FTA체결로 인해 우리나라 농업이 큰 위기에 봉착해 있는 만큼 농업의 발전을 위해서 농업 인프라 구축과 예산 확대 등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김포시 농촌지도자회는 약 390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김포시의 농업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 및 농업 관련 행사 등을 개최하며 농업발전 및 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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