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항 불법노점상 시청의단속도 무색하게 여전히 영업중이다.
김포시청 식품위생과 에서 대명항 불법노점상 조리 기구까지 수거해 단속을 했음에도 불법노점상들은 단속기관을 조롱하듯 조리기구들을 다시 설치하고 왕새우튀김과 전어구이,왕새우구이를 팔고 있다.
과연 불법노점상들의 불법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세금 한푼 안내고 장사하는 것이 정당한 일인가 불법포장마차 업주들에게 묻고 싶다.

행정집행부의 단호하고 굳은 단속의지가 주변 상인들에 대한 기본적 양심이고 법치주의 일 것이다.
정상적으로 허가를 내고 세금내고 영업하는 상인들의 피해는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
한간에는 모 장애인단체에서 대명항에 불법포장마차를 계획하고 있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대명항은 불법포장마차 영업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지역상인중에는 정상적인 업장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장사가 더 잘되는 장소에 불법포장마차를 펴 성업중이다.

대명항 불법포장마차 영업은 지역상인과 보행자들의 불편을 만들어내고 있다.
과연 언제까지 행정당국은 대명항 불법포장마차의 영업을 눈감아 줄 것이며 단속을 무색하게 하는 불법포장마차 업주들의 횡포를 지켜 볼 것인가 다시한번 행정당국에 호소하며 대명항 불법포장마차 단속을 촉구해본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impoai.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